근로기준법을 준수하기 위해
시작되었습니다.

근로감독관이 점검을 나왔을 때 가장 쉽게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방안이었습니다. 즉, 우리는 52시간이 넘으면 PC를 꺼버려서 근로가 되지 않도록 합니다로 대응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.

정해진 시각이 오후 6시이면 쉬운 발상이었지만, 휴가, 출장, 자율출근, 선택근로 등 다양한 근태정보를 반영하는 것이 SW자산관리업계에서는 큰 작업이었습니다.

근태정보는 HR시스템에 충분히 있으므로 PC를 잠그고 푸는 기능을 추가합니다.
HR시스템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.

개인별로 각각 다른 시업시간에 맞추어 PC가 On되어야 합니다.

개인별로 다른 종업에 맞추어 PC를 연장 또는 상황에 따라 PC OFF를 해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PC OFF는 끄는 것 만큼, 켤 수 있는 정책이 작동되어야 합니다.

인사정책에 따라 이석관리를 통해 실제 근무시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
PC OFF는 사용자의 PC를 제어하기 때문에
사용자의 UI/UX가 중요합니다.

개인별로 설정된 시업/종업시간을 확인하며, PC OFF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 및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근무 상황, 고객사의 이벤트를 PC OFF 화면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.

퇴근시점에 중요 공지를 하는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이석화면 없이 이석을 체크하는 기능도 준비 중입니다. (문의하여 주십시오.)

스마트폰으로 근태사항에 대한 안내를 하여 근태정책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합니다.
인사정보와 근태사항과 결합된 PC OFF로 근태관리를마무리하십시오.